01
쓰지 않을 때 치울 곳이 없다면
닫으면 책
책장에 꽂아두면 조명인 줄 모릅니다.
신국판 책과 같은 152 × 225 × 32mm. 오크 원목 표지를 덮으면 책 한 권이 되어, 쓰지 않을 때 치워둘 자리를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
CHAEKDEUNG · 와디즈 오픈 예정
받침대에 올려두면 충전되는
책 모양 무선 조명, 책등

오크 원목 · 2700K
왜 책등인가
1
아침 · 거실 테이블
선이 짧아서
콘센트 가까운 자리에만 앉게 된다
2
오후 · 작업 책상
자리를 옮기면
빛의 색과 밝기가 매번 달라진다
3
밤 · 침대 옆
쓰지 않을 때
조명을 치워둘 곳이 마땅치 않다


세 가지 불편, 세 가지 답
01
쓰지 않을 때 치울 곳이 없다면
책장에 꽂아두면 조명인 줄 모릅니다.
신국판 책과 같은 152 × 225 × 32mm. 오크 원목 표지를 덮으면 책 한 권이 되어, 쓰지 않을 때 치워둘 자리를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
02
자리마다 빛이 달라진다면
얼마나 펼치느냐가 곧 빛의 크기입니다.
페이지 사이로 퍼지는 간접광이라 눈이 편합니다. 90°로 살짝 열면 무드등, 180°로 활짝 펼치면 방을 밝히는 조명. 색온도는 다섯 단계로 바꿀 수 있어요.
2700K
휴식
3500K
독서
4000K
생활
5000K
작업
6500K
집중
03
선이 짧아 불편했다면
받침대는 스탠드이자 충전 독입니다.
원목 받침대에 올려두기만 하면 충전되고, 조작도 받침대 앞면 터치 한 번이면 끝. 선 없이 30% 밝기로 아침부터 밤까지 12시간 씁니다.
디테일
손이 닿는 곳은 모두 나무. 쓸수록 결이 짙어집니다.
몇 번을 펼쳐도 구겨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빛 확산 페이지.
올려두면 서고, 동시에 충전됩니다. 앞면에 숨은 터치 센서.
책 표지도, 얼굴도, 화분의 잎도 원래 색 그대로 보입니다.
사용 장면

Scene 01 · 가까이
잠들기 전
책 몇 장 넘길 만큼만. 눈이 편한 가장 따뜻한 빛.
Scene 02 · 한 걸음 뒤에서
소파 옆 저녁
켜두기만 해도 방 한쪽이 따뜻해지는 무드등.

알림 신청하면 슈퍼얼리버드 34%
슈퍼얼리버드 59,000원 · 200개 한정
[Case note]
About this work
책등은 실제 판매 제품이 아닌, ArcOn이 직접 기획한 펀딩 사전 알림 페이지 샘플입니다. 와디즈 오픈 전에 광고와 SNS로 관심 고객을 모으는 페이지를 이 수준으로 만듭니다.
01
제품 설정, 타깃, 불편 세 가지와 기능 세 가지를 일대일로 묶는 구조
02
"닫으면 책, 펼치면 빛." — 3초 안에 제품이 이해되는 한 문장
03
실물 촬영 없이 크기 · 펼침 · 조작 · 색온도 · 배터리를 도해 5종으로
04
사전 알림 신청까지 되는 웹페이지로. 모바일에서 먼저 확인
본 페이지는 포트폴리오용 가상 제품 샘플입니다. 제품 사양 · 가격은 설정값이며 실제로 판매되지 않습니다.